jp모건 헬스케어 참여기업, K바이오 5개사 발표로 대박 딜 터질까?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주목받은 한국 참여기업과 투자 포인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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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헬스케어 참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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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참여 기업들 주목 포인트

안녕하세요, 바이오와 헬스케어 트렌드를 쫓는 블로거입니다. 매년 1월이면 전 세계 투자자들이 모이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가 화제죠. 2026년 행사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에서 열렸는데요, 올해는 특히 한국 기업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투자 포럼에서 “한국 기업 발표 일정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주 소식은?”, “비만약 관련 파트너십 나올까?” 같은 질문이 쏟아지네요.

이 행사는 단순 IR 행사가 아니라, 빅파마와 벤처가 실질 딜을 성사시키는 무대예요. 올해 약 1,500개 기업과 8,000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비만치료제, AI 헬스케어, CDMO 전략이 주요 트렌드였습니다. 제가 지난번 포스팅에서 2025년 행사를 다뤘을 때도 비슷한 반응이었는데, 올해는 K-바이오의 글로벌 위상이 더 올라간 느낌입니다.

한국 기업, 메인 트랙 장악한 이유

올해 국내 기업 5곳이 공식 발표에 초청됐어요. 메인 트랙 그랜드 볼룸(25개 기업만 선정)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섰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참가로, 13일 오후 3시 존 림 대표가 ‘ExellenS’ 브랜드를 강조하며 누적 수주 200억 달러 돌파와 미국 공장 인수 소식을 알렸죠. 셀트리온은 같은 날 3시 45분 서진석 대표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신약 로드맵과 미국 공급망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 두 기업이 메인 트랙에 선 건 우연이 아니에요. 글로벌 빅파마처럼 CDMO(위탁생산) 경쟁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GSK, 아스트라제네카 같은 클라이언트와의 대형 계약으로 안정적 성장을 보였어요.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건 “이번에 추가 딜 성사될까?“예요. 실제로 행사 후 주가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APAC 트랙(15일)에서는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휴젤이 발표했어요.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는 MASH 치료제 DD01 중간 데이터를, 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성과를, 휴젤은 톡신·필러 글로벌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 세션은 아시아 기업의 기술력을 부각시키는 자리라, “기술수출 잭팟 나올까?” 기대가 컸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와 비교하며 보는 참여 기업

전체 어젠다를 보면 Pfizer, J&J, Novartis, Merck, Moderna 등 빅파마가 1일차부터 포진해 비만·알츠하이머 전략을 논의했어요. 한국 기업 외에도 Novo Nordisk(비만약 리더), Eli Lilly, AstraZeneca가 주목받았고, NVIDIA는 AI 헬스케어 키노트로 화제였습니다.

카테고리 주요 한국 기업 글로벌 비교 기업 주목 포인트
메인 트랙 (CDMO/바이오시밀러)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Lonza, Roche 대형 수주·공급망 전략
APAC 트랙 (신약/플랫폼)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Biocon, Kelun-Biotech 임상 데이터·파트너십
비공식 참가 (미팅 중심) SK바이오팜,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 20여 곳 GSK, Bayer BD 딜 성사 가능성

이 표처럼 한국 기업은 메인 무대 비중이 높아, 아시아 바이오 부상을 상징하죠.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026 트렌드와 전망

최근 검색 트렌드를 보니 “비만약 발표”, “AI 헬스케어 딜”, “K-바이오 M&A"가 top 키워드예요. 비만약 쪽에서 Eli Lilly와 Roche의 경구제 개발 업데이트가 나오면서 시장이 들썩였고, 한국 기업들도 이 흐름에 편승하려 했습니다. AI는 NVIDIA 키노트로 “헬스케어 데이터 혁신"이 화두됐어요.

개인적으로 SK바이오팜 최윤정 본부장 참석처럼 차세대 경영인 움직임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아는 투자자분은 “지난해 셀트리온 발표 후 주식 샀는데 대박"이라며 올해도 미팅 결과 주시하라고 하시네요. 비공식 참가사(유한양행, 한미약품, LG화학, 올릭스 등)도 100회 이상 미팅 잡아 기술수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정리

  • 행사 개요: 2026.1.12~15, 샌프란시스코, 1,500개사 참가. 트렌드: 비만·AI·CDMO.
  • 한국 공식 발표 5社: 삼성바이오로직스(13일 3시), 셀트리온(13일 3:45), 디앤디파마텍·알테오젠·휴젤(APAC 15일).
  • 기타 참가: SK바이오팜, 롯데바이오로직스, 리가켐바이오 등 20+곳, 글로벌 IR 행사도.
  • 투자 팁: 발표 후 딜 소식 주시, 메인 트랙 기업 성장성 높음.

이 행사를 통해 헬스케어 시장이 반등 조짐을 보이네요. 금리 인하와 M&A 활성화로 2026년 밝아 보입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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